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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 콜라겐 후기 (안국저분자콜라겐, 보뚜 저분자콜라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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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을 매일 책상에 두고 먹는다.

요즘 먹는 게 안국 저분자 콜라겐인데 그 전에 먹던 보뚜 저분자 콜라겐하고 비교해 봤다.

안국저분자 콜라겐

대략 2만원

어린이 입맛이라 그런지 처음 레모나 맛이 나는

밑에 보뚜 저분자콜라겐보다는 손이 덜 간게 사실이다.

향료를 덜 넣고 입자가 고운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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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이 예민해서인지는 몰라도 전자 콜라겐보다는 비릿함(?)이 느껴졌다.

입에 쓴 것이 몸에 좋다는 미신 때문인지, 입자가 더 고와서 잘 흡수될 것 같은 느낌

그냥 그런 느낌에 이걸 먹고 있다.

어린이 입맛한테는 별로이지만 말이다

유산균을 강조해서 장에도 같이 도움이 되고자 먹고 있는데

만성 장염인데 별로 효과가 그렇게 있나 싶다.

콜라겐은 자주 먹어주는게 좋은데 손이 안가서 문제다

생선콜라겐펩타이드가 태국산인게 조금 신경쓰인다

사실 맛으로 먹는 콜라겐....

 

보뚜 저분자콜라겐C

가격 대략 18,000원

쿠팡에서 산 것.

평은 나름대로 좋았는데 백화점에서 사서 먹는 것보단 못한 것 같다.

대체로 레모나 맛이 난다.

저분자라하는데 이전에 먹었던 것보다 꽤나 입자가 굵고, 거친게 느껴졌다.

저분자 콜라겐을 먹는 느낌보다는 얇은 비타민 C를 삼키는 느낌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콜라겐 특유의 비릿한 느낌은 없어 좋았다.

맛있는 게 함정

맛과 향이 좋은 대신 체내에 잘 흡수될 지는 미지수

생선콜라겐펩타이드가 베트남산인게 조금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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